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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KOREA 한국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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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한국사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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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급 및 기대효과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공동개발사업 참여로 우리나라는 미국·EU·일본·러시아·중국·인도 등 세계 선진강국과 2040년경 핵융합발전 사용화로 핵융합발전의 원천기술 보유국 위치 확보는 물론, 핵융합발전소 건설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ITER 사업참여를 통해 미국, EU, 일본, 러시아 등 핵융합 선진국들이 그간 축적해온 공학적 설계기술의 도입은 물론 우리 산업계가 ITER 주요장치를 제작·납품하는 과정에서 첨단기술의 이전 및 관련 산업의 첨단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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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적 파급효과

  • 과학적 파급효과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줄이고, 미래 에너지 기술 확보 및 중장 기 국가 R&D 전략 중 하나인 '미래국가유망기술 21' 중 핵융합기술, 차세대 원자력 시스템기술, 청정·신재생에너지기술의 발전의 동력이 됨

  • 기술적 파급효과

    ITER 사업에서 파생되는 첨단극한기술은 반도체, 에너지, 전력송출, 통신기기, 기계기공, 의료기 제작 등에 이용되고 있어, 향후 이와 같은 고부가가치 기술제품산업의 성장에 기여

경제·사회적 파급효과

  • ITER 사업의 단기적인 경제·사회적 파급효과
    • 핵융합 상용화 원천기술 획득
    • 핵융합발전소 관련기술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한 발전 산업의 신산업창출 기반 마련
    • DEMO (실증로) 및 상업용 핵융합로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국제적 전문 인력의 양성
    • 세계 강국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차세대 에너지 기반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에너지·환경 과학기술에 관한 국가적 위상 제고
  • 핵융합발전 상용화에 의한 장기적인 경제·사회적 파급효과
    • 미래 에너지 환경 변화에 따른 발전 산업의 에너지 절감 효과
    • 온실가스 저감 비용과 기존 발전방식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에 의한 사회적 비용 감소 효과
    • 상업용 핵융합 발전소 건설에 따른 금전적 부가가치 창출
    • 원료 확보가 용이한 핵융합 발전을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 제고

우리나라 핵융합에너지 발전단계

우리나라 핵융합에너지 발전단계 : 1. 기초연구(정부투자) - 2010년대 KSTAR(고성능,고효율 장시간 운전연구, 핵융합 제어기술, 핵융합반응 최적화, ITER 운전기술 최적화, ITER 장치 Pilot), 2. 기술·공학연구(정부투자) - 2020년 ITER(연료 연구, 열이용 연구,  장치 공학 연구, DT반응 핵융합 기술, 블랑켓 기술)

3. 신에너지개발(민간분야 투자) - 2030년대 DEMO(실질적 발전 실현, 시스템 최적화, 경제성 구현), 4. 신에너지상용화(민간분야투자) - 2040년대 상용화(상용발전소 건설·운영, 대용량 전기 생산·송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