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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KOREA 한국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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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한국사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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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추진경위

ITER사업추진경위 테이블요약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1988년 04월 ITER 사업 출범 (국제원자력기구(IAEA) 산하에 ITER 이사회 구성)

※ 1985년 미·소 정상회담 “핵융합 연구개발 추진에 관한 공동성명” 채택

2001년 07월 ITER 공학설계단계 완료 (최종설계 보고서 FDR 발간)
2003년 06월 한국의 ITER 가입 (제12회 국과위 참여 결정)
2005년 06월 ITER 건설부지 확정 (프랑스 카다라쉬)
2005년 12월 ITER 공동이행협정 협상완료(제주)

※ 참여국간 비용분담 및 조달품목 할당 확정, 인도가입

2006년 11월 ITER 공동이행협정 서명 (‘06.11.21 파리)
2007년 10월 ITER 공동이행협정(JIA) 발효 및 ITER 기구 공식 발족 (‘07.10.24)
2010년 07월 ITER Baseline 확정 (‘10.07.28, 카다라쉬)
2016년 11월 ITER Baseline 개정 (‘16.11.17)
2020년 07월 ITER 장치 조립 착수식 개최 (프랑스 카다라쉬)
2020년 11월 ITER 건설 장치 제작·조립·설치 진행 (공정율 71.7% 달성)

국가핵융합에너지 개발계획

지난 2005년 수립된 “국가핵융합에너지 개발계획”은 우리나라가 2007년 9월에 완공된 “차세대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와 세계 과학선진국과 공동참여중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공동개발사업 등을 토대로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핵융합 에너지를 상용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연구개발 로드맵과 추진전략이 포함된 국가기본계획을 확정하려는 노력.

ITER 공동이행 협정 가서명

지난 2006년 5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3차 국제핵융합실험로 장관급 회의에서 한국은 'ITER 공동이행 협정'에 가서명함으로써 2001년부터 약 4년 반 동안 진행해온 ITER 협상을 마무리 지음

ITER 공동이행 협정 가서명(Brussels, 2006년 5월 24일)

ITER 공동이행협정 서명식

2006년 11월 21일, 프랑스 파리에서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의 주재로 열린 ‘ITER 공동이행협정 서명식’에 우리나라의 김우식 부총리가 참석하여 서명함으로써 ITER 참여 7개국 대표들과 공동으로 ITER 기구 출범을 위한 근거를 마련

ITER 공동이행 협정 서명식(Paris, 2006년 11월 21일)

핵융합 에너지 개발 진흥법 제정

2006년 11월 30일에는 “핵융합 에너지 개발 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2007년부터 핵융합 에너지에 관한 원천기술을 국제사회에서 선점할 수 있도록 국가 핵융합위원회가 구성되고 전문연구기관이 설립되는 등 핵융합 에너지의 국가적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나라는 핵융합 에너지 개발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