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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KOREA 한국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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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공동개발사업의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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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너지 자립 측면

  •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97%를 해외에서 수입하는 에너지 절대 빈곤 국가로서 국가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에너지원 확보가 국가 최우선 과제 중의 하나입니다.
  • 지구상에 현존하는 각 종 에너지원을 고려해 볼 때, 영구적이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친환경적인 에너지원은 물을 원료로 하는 핵융합에너지가 유일하다 하겠습니다.

    재처리 없을 경우 핵융합 리튬(약 1,500만년), 석유(약 40년 분량), 천연가스(약 60년 분량), 석탄(약 230년 분량), 우라늄(약 65년 분량)

    • 지구 상의 화석연료는 급격히 고갈 단계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
    • 지구 상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에너지원 : 핵융합에너지 생산을 위한 연료(물과 리툼)
  • 그러나 이러한 꿈의 에너지원인 핵융합에너지를 실용화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 비용도 엄청나게 소요됩니다.
  •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 7개 선진국들이 힘을 모아 출발한 것이 바로 ITER 사업입니다.
  • ITER 사업은 아직도 남아 있는 과학·기술적 문제 등을 해결하고 최종적으로 핵융합에너지 실용화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 더구나 7개 선진국들이 비용을 공동 분담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 10%정도의 비용 분담으로 100%의 투자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 ITER 연구시설 유치국가인 유럽 연합이 건설비의 45.46%를 분담하고, 나머지 6개국은 각가 9.09%씩 분담함

  • ITER 사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핵융합에너지 실용화 기회는 사라지게 되며, 만약 추후 비회원국이 ITER 사업에서 획득한 기술을 이용하여 실용화하기를 원한다면, 참여하여 분담하는 비용보다 훨씬 큰 댓가를 치르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환경적(지구온난화) 측면

  • 오늘날 화석 연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받아 들여 지고 있는 사실입니다.
  • 한편에서는 화석 연료가 고갈 위기에 있다고 하는 데, 한편에서는 이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염려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매우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어떻게 되었든 이러한 지구온난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의 배출을 최소화 하여야 할 것입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화석 연료를 대신할 다량의 친환경적 대체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 이러한 에너지원이 바로 핵융합에너지입니다. 핵융합에너지는 대량 생산이 가능한 에너지원인일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데다 장반감기의 고준위 폐기물도 발생하지 않는 그야말로 친환경적인 꿈의 에너지인 것입니다.
  • 이러한 핵융합에너지의 실용화를 위해서는 ITER 사업 참여가 필수인 것입니다.

핵융합에너지 실용화 가속 필요성 측면

  • ITER 사업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함께 지혜를 모으고 있는 데다 소용 비용을 7개국이 공동으로 분담하기 때문에 그마 만큼 재정적 부담도 줄여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KSTAR 장치와 현재 건설 중인 ITER 장치를 적극 활용할 경우, 2030년대 DEMO 장치 운영이 가능하고, 2040년대에는 핵융합발전소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결국 우리나라는 ITER 사업 참여를 통해 핵융합에너지 실용화를 가속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입니다.

    에너지원의 한계

    KSTAR와 ITER의 역할 : 1. 기초연구(정부투자) - 2010년대 KSTAR(고성능,고효율 장시간 운전연구, 핵융합 제어기술, 핵융합반응 최적화 기술, ITER 운전기술 최적화 및 주요부품 시험, ITER 장치 PILOT 역할), 2. 기술·공학연구(정부투자) - 2010년 ITER(연료 연구, 열이용 연구, 공학 연구, DT반응 핵융합 기술, 블랑켓 기술, 대형실험 목적)

    3. 신에너지개발(정부및 민간분야 투자) - 2030년대 DEMO(시스템 최적화, 경제성 구현, KSTAR 및 ITER 건설, 운전 경험활용, 실질적인 발전실현), 4.신에너지상용화(민간분야투자) - 2040년대 상용화